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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살 된 ‘체조 요정’ 손연재, 봄 햇살처럼 청순 미모 화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1-16 12:01
2013년 1월 16일 12시 01분
입력
2013-01-16 10:38
2013년 1월 16일 10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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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 사진=오피큐알
[동아닷컴]
‘체조 요정’ 손연재(20·세종고)의 청순 미모가 새삼 화제다.
손연재는 LG 전자가 16일 LG 전자 공식 유튜브 계정(http://youtu.be/NbFmQno7lJg)을 통해 공개한 ‘연재의 스무 살 생일 파티’ 영상에서 청순미를 뽐냈다.
이 영상에서 손연재는 봄 햇살처럼 청순하고 상큼한 여대생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연출했다는 평가.
갈색 웨이브 헤어스타일에 오렌지컬러 메이크업으로 등장해 시원한 바람에 머리 결이 흩날리는 장면과 햇살 가득한 창가에서 친구들과 사진을 찍는 장면 등을 통해 기존 여동생 이미지를 탈피하고 상큼하고 청순한 스무 살 여대생의 이미지를 선보였다.
손연재. 사진=오피큐알
특히 스무살 생일파티를 위해 특별한 드레스를 고르거나 베개 싸움을 하는 장면 하나하나에서 봄 햇살 같은 청순한 매력을 맘껏 발산하며 새로운 첫사랑의 아이콘으로 부상하는 것 아니냐는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 이번 영상에서 손연재는 그간 CF촬영으로 다져진 다양한 표정연기는 물론 생애 처음으로 대사를 주고받는 연기까지 소화해내며 풋풋한 스무살의 매력을 맘껏 뽐냈다.
한편, 손연재는 이 같은 매력과 뛰어난 성적에 힘입어 최근 LG 전자 휘센 에어컨의 모델로 재 발탁 되며 4년 연속 모델로 활동하는 등 지난해에 이어 ‘손연재 신드롬’을 이어가고 있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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