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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명예의 전당 후보는 누구?… ‘끝판왕’ 매덕스의 등장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1-10 08:37
2013년 1월 10일 08시 37분
입력
2013-01-10 08:01
2013년 1월 10일 08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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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야구 선수라면 누구나 꿈꾸는 최고의 자리인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 역시 그 벽은 높았다. 2013 명예의 전당은 단 한명의 선수도 입회를 허락지 않았다.
메이저리그(MLB) 공식 홈페이지는 10일 새벽(한국시간) 2013년 명예의 전당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결과는 입회자 0명. 당대 최고의 2루수로 3000안타를 넘긴 크레이그 비지오는 68.2%를 받아 기준치인 75%에 미치지 못했다.
약물로 명예를 실추한 홈런왕 배리 본즈와 300승, 4000탈삼진을 동시에 달성한 로저 클레멘스 역시 입회에 실패했다.
필 니크로와 토니 페레즈, 돈 서튼 등이 좌절을 맛본 지난 1996년 이후 처음 있는 일. 그렇다면 정확히 1년 뒤에 열리는 2014년 명예의 전당 투표 역시 마찬가지일까?
명예의 전당 입회가 사람의 투표로 이뤄지는 것이기 때문에 장담은 하기 어렵다지만 분명 다를 것으로 보인다.
우리 시대 최고의 투수 그렉 매덕스가 등장하기 때문.
지난 2008년을 마지막으로 은퇴한 매덕스는 2014년 1월 명예의 전당 피선거권을 얻게 된다.
매덕스는 메이저리그 통산 23시즌 동안 744경기에 등판해(740 선발) 355승 227패와 3.16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한 대 투수.
지난 1992년부터 1995년 까지 4년 연속 내셔널리그 사이영상을 받았고, 1988년부터 2004년 까지 17년 연속 시즌 15승 이상을 기록할 만큼 꾸준했다.
또한 통산 이닝 5008 1/3이닝 동안 3371개의 탈삼진을 기록한 반면 볼넷은 999개에 그칠 만큼 완벽한 제구력을 과시했다.
명예의 전당의 입회가 성적으로만 판단하는 것이 아닌 기자단의 투표로 이뤄진다지만 매덕스의 첫 해 입회를 의심하는 이는 없다. 다만 득표율이 관건이다.
역대 명예의 전당 입회자 중 가장 높은 득표율을 얻은 선수는 뉴욕 메츠의 에이스였던 톰 시버. 시버는 지난 1992년 입회 시 98.84%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매덕스 외에도 521개의 홈런을 쏘아올린 프랭크 토머스와 305승을 기록한 톰 글래빈, 270승을 거둔 마이크 무시나가 명예의 전당에 도전한다.
이들은 모두 약물과는 관련이 없는 선수들이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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