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김연아 의상 화제’ 뱀파이어-레 미제라블 분위기에 맞게 제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10 13:31
2012년 12월 10일 13시 31분
입력
2012-12-10 13:18
2012년 12월 10일 13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아닷컴]
‘피겨 여왕’ 김연아(22·고려대)의 경기 의상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김연아는 9일(이하 한국시각) 독일 도르트문트에서 열린 NRW트로피에서 쇼트 프로그램 '뱀파이어의 키스'를 치른 뒤 10일 프리 스케이팅 '레 미제라블'을 연기했다.
쇼트 프로그램(72.27점)과 프리 스케이팅(129.34점)을 합쳐 201.61점으로 가볍게 우승을 차지한 후 화제에 오른 것은 김연아의 의상.
의상 정보를 제공한 김연아의 소속사 올댓스포츠에 따르면 이번 의상은 모두 국내 디자이너인 안규미 씨가 디자인 및 제작했으며 두 의상 모두 김연아 의견이 반영됐다.
쇼트 프로그램 '뱀파이어의 키스' 때 선보인 의상은 전체적으로 뱀파이어라는 주제에 맞게 어둡고 음울한 느낌을 띠도록 제작됐다.
올댓스포츠 측은 "회색과 하늘색이 섞인 다소 밝은 색 원단 및 하늘거리는 치맛단으로 뱀파이어에게 매혹된 여주인공이 가지고 있는 순수함을 드러내고자 했다. 또 흑백 영화와 같은 느낌을 반영하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프리 프로그램 '레 미제라블'에서 입은 의상에 대해서는 "'레 미제라블' 작품상 인물들이 당시 시대를 살아가던 평범한 사람들이기에 의상은 화려하기보다는 소박하고 따뜻한 느낌이 들도록 제작했다"고 밝혔다.
이어 "의상 네크라인이나 소매주름, 비즈장식 등에서는 '레 미제라블' 시대적인 느낌이 잘 드러나길 원했던 김연아 의견이 반영됐다"고 덧붙였다.
김연아는 시니어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129.34점을 받아 전날 쇼트프로그램(72.27점)을 합쳐 종합 201.61점을 기록해 가볍게 우승했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밥 한 그릇 대접했더니…제복 입고 가게 찾아온 참전 용사
2
“한동훈 재보선 출마, 국힘서 지역구 안 비켜줄 것” [정치를 부탁해]
3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4
일상 덮친 ‘워플레이션’…세탁비·포장재·음료컵 줄줄이 올랐다
5
‘쓰봉 대란’ 현실로…8일분 남은 전주시 “일반 봉투 쓰세요”
6
트럼프의 계산 착오?…하르그섬 점령해도 지킬수 있을지 의문
7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8
“이게 리조트지 감옥이냐” 조감도 논란에…법무부 “채택 안돼” [팩트체크]
9
“한 달 묶였던 배 움직였다”…中 선박, 호르무즈 ‘탈출’ 재시도
10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1
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보수 산다” 대구시장 출마 선언
2
선거 뒤 부동산 보유세 올리나…진성준 “7월 세제개편 가능성”
3
‘尹 어게인’ 논란, “한동훈 만세” 나온 청년 오디션
4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5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6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7
트럼프 “이란 석유 갖고 싶다…하르그섬 점령할수도”
8
길거리 흡연 중학생, 190㎝ 명현만 선수 훈계에…되레 경찰신고
9
8번중 5번 보수가 차지했던 경기지사, 후보조차 못찾는 국힘
10
“트럼프 배 불리는 전쟁” “학교폭격 살인” 美 사상 최대 반전시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밥 한 그릇 대접했더니…제복 입고 가게 찾아온 참전 용사
2
“한동훈 재보선 출마, 국힘서 지역구 안 비켜줄 것” [정치를 부탁해]
3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4
일상 덮친 ‘워플레이션’…세탁비·포장재·음료컵 줄줄이 올랐다
5
‘쓰봉 대란’ 현실로…8일분 남은 전주시 “일반 봉투 쓰세요”
6
트럼프의 계산 착오?…하르그섬 점령해도 지킬수 있을지 의문
7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8
“이게 리조트지 감옥이냐” 조감도 논란에…법무부 “채택 안돼” [팩트체크]
9
“한 달 묶였던 배 움직였다”…中 선박, 호르무즈 ‘탈출’ 재시도
10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1
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보수 산다” 대구시장 출마 선언
2
선거 뒤 부동산 보유세 올리나…진성준 “7월 세제개편 가능성”
3
‘尹 어게인’ 논란, “한동훈 만세” 나온 청년 오디션
4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5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6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7
트럼프 “이란 석유 갖고 싶다…하르그섬 점령할수도”
8
길거리 흡연 중학생, 190㎝ 명현만 선수 훈계에…되레 경찰신고
9
8번중 5번 보수가 차지했던 경기지사, 후보조차 못찾는 국힘
10
“트럼프 배 불리는 전쟁” “학교폭격 살인” 美 사상 최대 반전시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헤그세스 “총알이 명중하게 하소서”… 교황 “전쟁 위한 기도 안돼”
[횡설수설/이진영]배달 앱 개인정보 털어 ‘보복대행업’
“시-구의원들, 조정훈에 2500만원 전달”… 경찰, 정치자금 의혹 제기에 내사 착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