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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생애 첫 골드글러브 수상 실패… ‘야디어 몰리나 5년 연속 수상’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0-31 15:20
2012년 10월 31일 15시 20분
입력
2012-10-31 14:54
2012년 10월 31일 14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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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블랜드 인디언스 추신수. 동아닷컴DB
[동아닷컴]
‘추추트레인’ 추신수(30·클리블랜드 인디언스)가 생애 첫 메이저리그 골드글러브 수상에 실패했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31일(이하 한국시각) 내셔널리그 9명, 아메리칸리그 10명의 양대 리그 '2012 롤링스 골드글러브' 수상자를 발표했다.
골드글러브는 메이저리그에서 각 포지션 별 최고의 수비수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각 팀의 감독이 본인의 팀 선수를 제외한 나머지 선수들에 투표한다.
추신수는 아메리칸리그 우익수 부문에서 제프 프랑코어(캔자스시티 로열스), 조시 레딕(오클랜드 애슬레틱스)과 함께 최종 후보로 올랐으나 골드글러브의 영광은 레딕에게 돌아갔다.
야디어 몰리나(30·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는 내셔널리그 포수 부문에서 5년 연속 골드글러브를 차지했고, 뉴욕 양키스의 1루수 마크 테세이라는 통산 5번 째 1루수 부문 골드글러브를 받았다.
또한 텍사스 레인저스의 아드리안 벨트레는 3루수 부문 4번째 골드 글러브를 수상했으며 구단별로는 볼티모어 오리올스가 가장 많은 골드글러브 수상자(3명)를 배출했다.
▲ '2012 롤링스 골드글러브' 수상자 명단
아메리칸리그
포수- 맷 위터스(볼티모어)
1루수- 마크 테세이라(뉴욕 양키스)
2루수- 로빈슨 카노(뉴욕 양키스)
3루수- 아드리안 벨트레(텍사스)
유격수- J.J. 하디(볼티모어)
좌익수- 알렉스 고든(캔자스시티)
중견수- 아담 존스(볼티모어)
우익수- 조쉬 레딕(오클랜드)
투수- 제레미 헬릭슨(템파베이), 제이크 피비(시카고 화이트삭스)
내셔널리그
포수- 야디에르 몰리나(세인트루이스)
1루수- 아담 라로쉬(워싱턴)
2루수- 다윈 바니(시카고 컵스)
3루수- 체이스 헤들리(샌디에이고)
유격수- 지미 롤린스(필라델피아)
좌익수- 카를로스 곤잘레스(콜로라도)
중견수- 앤드류 맥커챈(피츠버그)
우익수- 제이슨 헤이워드(애틀랜타)
투수- 마크 벌리(마이애미)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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