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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올림픽 종목, “원시적인 종목들이 많았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8-14 09:53
2012년 8월 14일 09시 53분
입력
2012-08-14 09:31
2012년 8월 14일 09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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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텔레그래프
‘사라진 올림픽 종목’
초기 근대올림픽에서 열렸다가 최근에 사라진 올림픽 종목이 알려지며 화제다.
이는 지난달 영국 텔레그래프가 ‘사라진 올림픽 종목’에 대해 전하면서 전 세계에 알려지게 됐다.
사라진 올림픽 종목중에 우선 제자리 멀리뛰기가 눈에 띈다. 지금까지 있었어도 괜찮을 것 같은데 역동성이 없는 이유에서일까? 제자리 높이뛰기, 제자리 3단 뛰기 등도 사라진 올림픽 종목이 됐다.
또 1904년 세인트루이스 올림픽에서 단 한번 채택됐던 ‘싱글스틱’도 있다. 이는 펜싱 종목과 비슷하다고 한다.
아울러 100m 거리에서 사슴 모양의 과녁을 맞추는 디어슈팅도 사라진 올림픽 종목이다.
많은 네티즌들은 “기술도 발전했지만 스포츠도 상당히 발전한 듯 하다”, “원시적인 느낌에서 첨단 시대로의 변모인가”, “사슴 맞추고, 제자리 멀리뛰기 등은 오히려 친근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내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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