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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8대 미녀’ 아사오 미와는 누구? “늘씬한 몸매 소유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8-04 14:44
2012년 8월 4일 14시 44분
입력
2012-08-04 10:54
2012년 8월 4일 10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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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오미와(사진= 바이두)
‘올림픽 8대 미녀, 아사오 미와는 누구?’
올림픽 기간에는 유독 미모가 뛰어난 운동 선수가 스포트라이트를 받는다. 지금 중국에선 세계 각국 미모의 운동 선수에 관심을 두고 있다.
중국의 인민일보 자매지 환구시보는 지난 2일 ‘2012 런던 올림픽 8대 미녀’를 선정해 눈길을 끌고 있다.
한국의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18·세종고)와 함께 ‘8대 미녀’에 이름을 올리며 국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는 선수는 바로 일본의 아사오 미와(22).
일본에서 ‘비치발리볼의 요정’이라고 불리는 그녀는 선수이자 모델로도 활동 중이다.
일본 미에현 출신의 아사오 마와는 172cm, 53kg의 늘씬한 몸매를 가지고 있다. 특히 몸매와 더불어 완벽한 미모에 많은 남성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이에 일본에서는 그녀가 출시한 화보집과 DVD 영상집이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중국 매체는 손연재의 미모를 칭찬하며 함께 선정된 8명의 선수 중 유일하게 그녀에게만 ‘여신’ 칭호를 붙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트위터 @giyomi_hyesho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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