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하반기 KLPGA 체력과의 전쟁
스포츠동아
입력
2012-08-02 07:00
2012년 8월 2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0일부터 14개 대회 몰려…이동거리 등 우승 변수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가 10일부터 하반기 일정에 돌입한다. 7주 간의 긴 여름방학도 끝이 난다.
상반기 6개 대회 밖에 치르지 않은 탓에 하반기에는 무려 14개의 대회가 예정돼 있다. 11월 셋째 주까지 추석 연휴 기간을 빼고 매주 빅매치가 펼쳐진다. 하반기에만 걸려 있는 상금은 무려 79억원(하나-외환챔피언십 180만 달러는 별도)이다.
타이틀 경쟁도 이제부터다. 중요한 변수는 체력이다. 10일 하반기 개막과 동시에 7주 연속 대회가 계속된다. 이 가운데 4라운드 대회는 4번이다.
3라운드와 4라운드 경기의 가장 큰 차이는 휴식일이다. 3라운드 대회의 경우 금요일부터 경기를 시작하기 때문에 월요일 또는 화요일 휴식이 가능하다. 그러나 4라운드 대회는 목요일부터 경기가 펼쳐져 월요일 밖에 쉴 시간이 없다.
이동거리도 선수들에게는 중요한 변수다. 9월까지 히든밸리 골프장(충북 진천)을 시작으로 힐드로사이(강원도 홍천)→잭니클라우스(인천)→일동레이크(경기 포천)→골든베이(충남 태안)→아일랜드(경기 안산)→휘닉스파크(강원 평창)로 이어지는 강행군이 예정돼 있다.
양수진(21·넵스)은 “휴식 기간 US여자오픈을 제외하고 다른 해외투어에 출전하지 않은 건 체력을 비축해 국내투어에 전념하기 위해서다. 상금왕에 꼭 오르고 싶다”며 하반기 시즌 개막을 기다렸다.
주영로 기자 na1872@donga.com 트위터 @na1872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명계남 황해도지사 재산 2929만원 신고…김문희 평가원장 98억원
2
“고인 통장에서 장례비 꺼냈는데”…상속포기 무효될 수 있나 [상속리포트]
3
[단독]계엄때 “서강대교 넘지말라” 했던 대령도 내란수사
4
안철수 “호남 반도체 발표땐 李 직권남용 현행범…고발장 배송할 것”
5
“끊을 생각 없어” 담배 하루 40개비 피운 할머니, 100번째 생일 맞아
6
주가 31% 폭락 인도네시아…원인은 ‘전국 무상급식’ 청구서[딥다이브]
7
미국-이란 전쟁 때 서울 노원·도봉, 수원 팔달, 용인 기흥에 아파트 매수세 집중
8
“아기가 택시에 ‘분수토’를 했는데”…택시기사 수소문 한 엄마 사연
9
“의사가 싫어해요” 성시경 ‘강추’ 건강 토마토 스프 레시피는
10
“우린 혜은이를 입었다”…그녀의 ‘생각만 해도 좋은 사람들’[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1
李 “돼지 눈에는 돼지만”…‘호남 반도체=미르재단’ 비교에 직격
2
벼랑 끝 韓, 이란에 밀려 ‘8위 추락’…32강 진출 ‘빨간불’
3
[단독]계엄때 “서강대교 넘지말라” 했던 대령도 내란수사
4
홍명보 감독, 연봉 추정액 38억원…日 모리야스 감독 2배 이상
5
주가 31% 폭락 인도네시아…원인은 ‘전국 무상급식’ 청구서[딥다이브]
6
김건희 변호인 “金, 늘 그렇듯 괜찮아…너무 울지 마시라”
7
명계남 황해도지사 재산 2929만원 신고…김문희 평가원장 98억원
8
韓, ‘3위들 경쟁’서 7위로 또 밀려…세네갈, 이라크 대파
9
안철수 “호남 반도체 발표땐 李 직권남용 현행범…고발장 배송할 것”
10
홍준표 “보완수사권 없인 무혐의 석방 할 상황 온다…과유불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명계남 황해도지사 재산 2929만원 신고…김문희 평가원장 98억원
2
“고인 통장에서 장례비 꺼냈는데”…상속포기 무효될 수 있나 [상속리포트]
3
[단독]계엄때 “서강대교 넘지말라” 했던 대령도 내란수사
4
안철수 “호남 반도체 발표땐 李 직권남용 현행범…고발장 배송할 것”
5
“끊을 생각 없어” 담배 하루 40개비 피운 할머니, 100번째 생일 맞아
6
주가 31% 폭락 인도네시아…원인은 ‘전국 무상급식’ 청구서[딥다이브]
7
미국-이란 전쟁 때 서울 노원·도봉, 수원 팔달, 용인 기흥에 아파트 매수세 집중
8
“아기가 택시에 ‘분수토’를 했는데”…택시기사 수소문 한 엄마 사연
9
“의사가 싫어해요” 성시경 ‘강추’ 건강 토마토 스프 레시피는
10
“우린 혜은이를 입었다”…그녀의 ‘생각만 해도 좋은 사람들’[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1
李 “돼지 눈에는 돼지만”…‘호남 반도체=미르재단’ 비교에 직격
2
벼랑 끝 韓, 이란에 밀려 ‘8위 추락’…32강 진출 ‘빨간불’
3
[단독]계엄때 “서강대교 넘지말라” 했던 대령도 내란수사
4
홍명보 감독, 연봉 추정액 38억원…日 모리야스 감독 2배 이상
5
주가 31% 폭락 인도네시아…원인은 ‘전국 무상급식’ 청구서[딥다이브]
6
김건희 변호인 “金, 늘 그렇듯 괜찮아…너무 울지 마시라”
7
명계남 황해도지사 재산 2929만원 신고…김문희 평가원장 98억원
8
韓, ‘3위들 경쟁’서 7위로 또 밀려…세네갈, 이라크 대파
9
안철수 “호남 반도체 발표땐 李 직권남용 현행범…고발장 배송할 것”
10
홍준표 “보완수사권 없인 무혐의 석방 할 상황 온다…과유불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합참 “중·러 군용기 10여대 카디즈 진입…영공침범 없어”
가수 장기하·배우 윤가이 열애…18살 나이 차 극복
김건희 측 “선고 직후 찾아뵌 金여사, 늘 그렇듯 괜찮아”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