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얼짱 신궁’ 기보배, 가수 채연과 얼마나 닮았기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30 15:52
2012년 7월 30일 15시 52분
입력
2012-07-30 15:04
2012년 7월 30일 15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얼짱 신궁’기보배, 가수 채연과 닮은 꼴 화제
‘얼짱 신궁’기보배, 채연과 ‘닮은 꼴’ 화제
올림픽 여자 양궁 단체전 7연패의 일등공신 기보배(24·광주광역시청)가 가수 채연의 닮은 꼴로 화제다.
많은 누리꾼들은 “기보배가 살며시 웃을 때 보이는 눈웃음이 가수 채연과 상당히 닮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국 여자 양궁대표팀의 ‘특급 마무리’기보배는 올림픽 이전부터 실력과 외모를 겸비한 ‘얼짱 궁사’로 잘 알려져 있다.
누리꾼들은 “채연하고 정말 닮았네요”, “기보배 실력도 외모도 최고”, ““기보배 넘 부러워”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기보배는 내달 2일 새벽 2시 개인전에 나서 올림픽 2관왕에 도전한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7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10
김정관, 美러트닉과 ‘관세갈등’ 결론 못내…“내일 다시 만나 협의”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10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7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10
김정관, 美러트닉과 ‘관세갈등’ 결론 못내…“내일 다시 만나 협의”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10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정부 장차관 15명중 5명 ‘강남3구’ 아파트 소유
국힘 “李대통령, 말장난과 간보기 정치 그만하라”
‘필로폰 16만명 동시투약분’ 국내 밀반입 40대에 ‘징역 8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