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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K리그 올스타전’ 최용수, 골 넣고 동료들에 의해 입 봉인(?)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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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05 22:08
2012년 7월 5일 22시 08분
입력
2012-07-05 20:24
2012년 7월 5일 20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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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한일월드컵에서 4강 신화를 일궈낸 태극전사들의'팀 2002' 대 K리그 팬투표로 선정된 스타들로 구성된 '팀 2012'의 '2002 월드컵대표팀 초청 하나은행 K리그 2012 올스타전'이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TEAM 2002'는 홍명보 올림픽대표팀 감독을 비롯해 박지성, 황선홍, 최용수, 유상철, 김태영, 최진철, 안정환, 이운재, 김남일, 설기현 등 2002년 한일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들이 함께 했다.
'TEAM 2012'에는 이동국, 이근호, 김형범, 김은중, 김정우, 최효진, 하대성, 홍정호, 윤빛가람, 김장수, 곽태휘, 정성룡, 김영광, 김용대, 아디, 에닝요 등이 나섰다.
전반전 TEAM 2002 최용수 FC서울 감독이 팀의 첫 골을 성공시킨 뒤 유니폼을 벗고 환호하자 팀 동료들이 입을 막고 있다.
상암 | 김종원기자 won@donga.com 트위터 @beanj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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