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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이란 무승부… 월드컵 아시아예선 A조 한국 선두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6-14 05:14
2012년 6월 14일 05시 14분
입력
2012-06-14 03:00
2012년 6월 14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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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대표팀 ‘최강희호’가 2014년 브라질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A조 단독 선두에 올랐다. 12일 레바논과의 경기에서 3-0 대승을 거두며 승점 6(2승)을 기록한 한국은 13일 카타르와 비긴 이란에 앞서 조 선두로 나섰다.
이란은 테헤란의 아자디 스타디움에서 열린 카타르와의 안방경기에서 시종일관 우세한 경기를 펼치고도 득점에 실패해 0-0으로 비겼다. 한국과 조 선두를 다툴 것으로 예상되는 이란은 1승 1무(승점 4)를 기록하며 한국에 승점 2점 차로 뒤처졌다.
한편 B조의 일본은 12일 브리즈번에서 열린 호주와의 방문경기에서 양 팀에서 한 명씩 퇴장당하는 혈전 끝에 1-1로 비겼지만 승점 7(2승 1무)을 기록해 조 선두를 유지했다.
정윤철 기자 trigge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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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대표팀
#최강희
#월드컵 예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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