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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윤석민, 메이저리그 갈 수 있나? 집중분석 토크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6-01 13:19
2012년 6월 1일 13시 19분
입력
2012-06-01 13:08
2012년 6월 1일 13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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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일, 손혁, 박동희, 한명재 등 출연
스포츠 전문채널 MBC스포츠플러스는 1일(금) 밤 12시, MLB 특집 '메이저리거 Who & How'를 기획, 방영한다.
현재 유일한 코리안 메이저리거 추신수를 집중 분석함과 동시에, 류현진-윤석민의 메이저리그 진출 가능성에 대해 집중 분석하는 것.
국내 선수들의 메이저리그 진출이 가시화 되지 않은 시점에서, 서로 의견이 상반되는 MLB전문 해설위원, 프로야구 해설위원, 야구 기자, 야구 캐스터들의 갑론을박 토론을 통해 류현진, 윤석민 선수의 메이저리그 진출 가능성을 집중 분석한다.
다음은 미국 최고의 마이너리그 잡지 <베이스볼 아메리카>가 2009년 WBC가 끝난 직후, 메이저리거가 아닌 출전 선수들에 대한 순위를 발표한 것이다.
1위 다르빗슈 유(텍사스)
2위 아롤디스 채프먼(신시내티)
3위 이와쿠마 히사시(시애틀)
4위 다나카 마사히로(라쿠텐)
5위 류현진(한화)
6위 요에니스 세스페데스(오클랜드)
7위 아오키 노리치카(밀워키)
9위 김광현(SK)
18위 윤석민(KIA)
19위 김현수(두산)
1위부터 7위 선수 중 4위 다나카, 5위 류현진을 제외하면 현재 모두 메이저리그에서 뛰고 있다. 올해 텍사스 다르빗슈(일본)와 볼티모어 첸 웨인(대만)이 메이저리그에서 좋은 활약을 하면서 아시아 선수, 특히 투수에 대한 관심이 다시 한 번 뜨거워질 수 있는 상황이다.
MLB 특집 '메이저리거 Who & How'에는 메이저리그 전문가 송재일, 전 메이저리거이자 현 한국 프로야구 해설위원 손혁, 야구 전문기자 박동희, 야구 전문 캐스터 한명재 등의 출연진들이 촌철살인의 멘트로 재미있는 토론을 유도할 예정.
주요 주제는 메이저리그가 류현진과 윤석민에게 관심이 있을지, 동갑내기 우완투수 윤석민과 다르빗슈 유 비교 분석, 특급 좌완투수 류현진과 첸 웨인의 비교 분석을 비롯해 팬들의 생각도 직접 들어보았다.
MLB 특집 '메이저리거 Who & How'는 1일 (금) 밤 12시 MBC스포츠플러스에서 함께 할 수 있다.
동아닷컴 김영록 기자 bread425@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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