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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레인보우 김지숙, 시타 후 아기 미소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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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30 20:11
2012년 5월 30일 20시 11분
입력
2012-05-30 19:25
2012년 5월 30일 19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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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후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에서 레인보우 고우리가 시구하고 손을 흔드는 가운데 시타를 한 김진숙은 1루베이스를 이미 밟은 후에 들어오며 미소를 짓고 있다.
고우리는 레인보우에서 랩을 담당하고 있으며 댄스와 노래 실력을 겸비했을 뿐만 아니라 예능프로그램에서도 활동하고 있는 인기 아이돌 가수다.
한편 시타자로 나선 김지숙은 레인보우 걸그룹 활동 이외에 연예프로그램 MC로 활약한 바 있는 만능 엔터테이너이다.
(서울=스포츠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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