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박지성 선발’ 맨유, 맨시티에 0-1 패배…맨시티 선두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5-01 10:40
2012년 5월 1일 10시 40분
입력
2012-05-01 06:14
2012년 5월 1일 06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지성(31)이 선발 출전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가 라이벌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와의 더비 매치에서 패해 리그 우승에 적신호가 들어왔다.
맨유는 1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이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1-2012 프리미어리그 36라운드 경기에서 맨시티에 0-1로 졌다.
이날 패배로 맨유는 26승5무5패(승점 83)를 기록, 승점 3을 새로 챙긴 맨시티(26승5무5패·승점 83)에 골 득실에서 밀려 리그 선두 자리를 내줬다.
맨유는 남은 정규리그 2경기를 다 이긴다 해도 자력 우승은 물 건너갔다.
맨시티도 남은 경기에서 모두 승리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박지성은 3월16일 유로파리그 아틀레틱 빌바오와의 16강 2차전 이후 7경기 만에그라운드를 밟았다.
전반 41분 박지성은 맨유의 코너킥 상황에서 왼발 슈팅을 시도했으나 공은 크로스바 위를 훌쩍 넘겼다.
57분 간 그라운드를 누빈 박지성은 후반 13분 공격 강화를 위해 투입된 대니 웰벡과 교체됐다.
맨유는 전반 종료 직전 빈센트 콤파니에게 일격을 당했다.
전반 46분 사미르 나스리가 골문 앞으로 띄워 준 코너킥이 콤파니의 머리를 맞고 그대로 골 그물로 빨려 들어갔다.
비기기만 해도 1위 자리를 지킬 수 있던 맨유는 후반 들어 골을 뽑아내고자 분전했지만 득점하지 못했다.
오히려 맨유는 경기 막판에 야야 투레와 나스리에게 잇달아 골 기회를 허용해 추가 골의 위기를 맞기도 했다.
지난해 이번 시즌 맨시티와의 첫 맞대결에서도 1-6으로 대패해 맨시티에 1위 자리를 뺏긴 맨유는 2차전에서도 무릎을 꿇어 자존심을 구겼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2
BJ 과즙세연 모델 기용 역풍…화장품 브랜드 “깊이 사과”
3
세계 최초 ‘커피믹스’ 개발한 조필제 전 동서식품 부회장 별세
4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5
[단독]“화장실 허락받고 가라”…강남署 경감 ‘직장내 괴롭힘’ 감찰
6
트럼프 “이란과 훌륭한 합의할것…휴전 연장 원치 않아”
7
“장동혁, 그냥 두면 잊혀질 것을 오히려 친한계 키워줘” [황형준의 법정모독]
8
무려 1억450만t 묻혀 있었다…영동 일라이트 세계 최대 규모
9
[사설]석유 최고가격제 부작용 가시화… 출구전략 가동할 때
10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1
‘장동혁 배제’ 총대 멘 경기도…의원 전원 “독자 선대위 즉시 발족”
2
“李 분당아파트, 장특공제 폐지땐 양도세 6억 폭탄”
3
‘원청 교섭’ 요구하다 사망사고 났는데…노동부 “노봉법과 무관”
4
배현진 “역시 장동혁…귀국후 첫 일이 시도당 공천안 보류”
5
김건희 ‘쥴리 의혹’ 유포자 재판 불출석…과태료 300만원
6
[단독]국정원장 방문 보류한 中, 北-러 외교는 초청
7
트럼프, 은근슬쩍 휴전기한 하루 연장…밴스 출발도 말바꿔
8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9
전장연, 출근길 버스지붕 위 올라가 시위
10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2
BJ 과즙세연 모델 기용 역풍…화장품 브랜드 “깊이 사과”
3
세계 최초 ‘커피믹스’ 개발한 조필제 전 동서식품 부회장 별세
4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5
[단독]“화장실 허락받고 가라”…강남署 경감 ‘직장내 괴롭힘’ 감찰
6
트럼프 “이란과 훌륭한 합의할것…휴전 연장 원치 않아”
7
“장동혁, 그냥 두면 잊혀질 것을 오히려 친한계 키워줘” [황형준의 법정모독]
8
무려 1억450만t 묻혀 있었다…영동 일라이트 세계 최대 규모
9
[사설]석유 최고가격제 부작용 가시화… 출구전략 가동할 때
10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1
‘장동혁 배제’ 총대 멘 경기도…의원 전원 “독자 선대위 즉시 발족”
2
“李 분당아파트, 장특공제 폐지땐 양도세 6억 폭탄”
3
‘원청 교섭’ 요구하다 사망사고 났는데…노동부 “노봉법과 무관”
4
배현진 “역시 장동혁…귀국후 첫 일이 시도당 공천안 보류”
5
김건희 ‘쥴리 의혹’ 유포자 재판 불출석…과태료 300만원
6
[단독]국정원장 방문 보류한 中, 北-러 외교는 초청
7
트럼프, 은근슬쩍 휴전기한 하루 연장…밴스 출발도 말바꿔
8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9
전장연, 출근길 버스지붕 위 올라가 시위
10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경찰, 방시혁 하이브 의장 구속영장 신청…1600억 부당이득 혐의
“끼니 대신 간식만 먹었다”…中 12세 말기 대장암 ‘충격’
“어머니 살아있다“ 화장 직전에 시신 집으로 가져간 70대女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