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이근호, 머리스타일 구질구질→“이것도 PR 이다” 하대성, 지도자가 된다면→“예쁘고 힘있는 축구 ㅋㅋ”
스포츠동아
입력
2012-04-24 07:00
2012년 4월 24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근호(왼쪽)-하대성. 스포츠동아DB
○이근호가 하대성에게 궁금한 3가지
Q:
우리 친구들로만 베스트11을 꾸린다면.
A:
(하대성은 한참 고민하다가 결국 인터뷰 다음날 전화통화로 답을 줬다) 3-4-3. GK 정성룡 DF 이요한 강민수 심우연 MF 김창수 하대성 오장은 백종환 FW 이근호 박주영 김승용. 어때? 이 정도면 K리그 우승도 가능하지 않겠냐?
Q:
네 헤어스타일 너무 구질구질한데 바꿀 생각 없니.
A:
전혀 없거든. 이 스타일이 나의 트레이드마크가 됐어. 이것도 일종의 PR이야. 이 머리하면 하대성이 떠오르도록 할 거야.
Q:
나중에 선수 끝나면 뭐 할래.
A:
인테리어 공부를 하고 싶어. 원래 이쪽에 관심 많은 거 알잖아. 더 큰 집으로 이사하면 모던하게 꾸며보고 싶어. 그 때도 많이 놀러 와라.
○하대성이 이근호에게 궁금한 3가지
Q:
축구를 안 했다면 어떤 직업을 가졌을 것 같니.
A:
별로 할 게 없는데…. 축구 말고는 생각해본 게 없어. 다시 태어나도 축구하고 싶어. 포지션까지 똑같이.
Q:
은퇴 후 지도자가 된다면 어떤 색깔을 입히고 싶은지.
A:
지도자의 꿈은 갖고 있어. 일본 시절에 배운 거랑 여기서 배운 거랑 합쳐야지. 당연히 세밀하고 아기자기하고 예쁜 축구를 하고 싶지만. 또 내 스타일상 빠르고 힘 있는 것도 좋은데…. 확실하지가 않네. 좀 더 경험하고 고민해봐야지.
Q:
결혼하고 아이 낳으면 축구 시킬 건지.
A:
아이가 하고 싶다면 시켜야지. 내가 축구를 하고 싶다니까 부모님이 바로 학교를 알아봐준 것처럼. 그런데 아니다싶으면 빨리 접게 할 거야.
윤태석 기자 · 남장현 기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2
트럼프 발표 15분 전…유가 하락에 6300억 베팅, 한 달 새 4번째
3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4
[단독]정주영회장 집무실 계동사옥 15층에 무슨 일이[자동차팀의 비즈워치]
5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6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7
日매체 “RM, 시부야 건물 복도서 흡연…꽁초 버리기도”
8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9
멕시코 미인대회 우승자 총기 피살…용의자는 시어머니
10
삼성전자 노조 3만7000명 모여 첫 결의대회
1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2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7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8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9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10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2
트럼프 발표 15분 전…유가 하락에 6300억 베팅, 한 달 새 4번째
3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4
[단독]정주영회장 집무실 계동사옥 15층에 무슨 일이[자동차팀의 비즈워치]
5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6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7
日매체 “RM, 시부야 건물 복도서 흡연…꽁초 버리기도”
8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9
멕시코 미인대회 우승자 총기 피살…용의자는 시어머니
10
삼성전자 노조 3만7000명 모여 첫 결의대회
1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2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7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8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9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10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인구 절벽’ 日지자체, 이젠 ‘소개팅 앱’ 이용료까지 지원한다
“44사이즈 뼈말라 기준 깼다”…임산부·장애인 마네킹 뉴욕 전시
“이제 원룸도 부담”…서울 월세 71만원, 강남은 100만원 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