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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영 기습뽀뽀 왜? “돌발행동, 유행어가 없어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3-08 16:15
2012년 3월 8일 16시 15분
입력
2012-03-08 15:44
2012년 3월 8일 15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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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박소영. 동아일보DB
개그우먼 박소영이 8일 노흥섭 대한축구협회 부회장 볼에 기습적으로 입맞춤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가 되고 있다.
박소영은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신문로 2가 대한축구협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2012 대교눈높이 전국 초중고 축구리그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위촉장을 전달받은 뒤 감사의 표시로 노흥섭 부회장에 볼에 입을 맞췄다.
기습 뽀뽀에 대해 박소영은 동아닷컴과의 통화에서 “앞 순서였던 홍인규, 허민 씨가 유행어 등으로 자리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맨 마지막 순서인 나는 무엇을 할까 고민하다가 뽀뽀를 했다”고 설명했다.
또 노 부회장의 반응에 대해서는 “손녀딸을 보는 듯한 인자한 미소로 받아 주셨다”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박소영은 “돌발 행동이었는데,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기까지 하다니…. 뜻밖에 좋은 반응 감사하다”라며 “초중고 축구리그를 홍보하는 데 도움이 된 것 같아 기분이 좋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박소영은 현재 KBS2 ‘개그콘서트’의 ‘사마귀 유치원’에 출연 중이다.
동아닷컴 한민경 기자 mkh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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