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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기춘 ‘2011 최우수선수’ 뽑혀
동아일보
입력
2012-01-21 03:00
2012년 1월 21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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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 유도의 간판인 왕기춘(포항시청)이 2011년 최우수선수로 뽑혔다. 대한유도회는 지난해 국제유도연맹 월드마스터스와 아시아선수권 73kg급에서 우승한 왕기춘을 20일 최우수선수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시상식은 26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파크텔에서 있을 신년 하례회 겸 유도인의 밤 행사 때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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