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최상근의 경주 풀어쓰기] 뚝심의 ④순이야 첫승 찜
스포츠동아
입력
2011-11-04 07:00
2011년 11월 4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5경주 ⑦글로리어게인 도전세력
제5경주 1500M
④순이야는 막강 뚝심을 지녔음에도 빠른 레이스에 아쉬움이 있었다. 거리를 늘렸고 발 빠른 능력마가 없는 경주인지라 첫 우승을 기대할 만하다.
후착 도전세로는 기복이 있으나 선입력에 근성마저 갖춘 ⑦글로리어게인이 유력하다. 거리를 늘여 출전한 ⑥우승기운이 모처럼 해볼 만하다. 출발지가 유리한 ①오메가가 복병세이다.
추천마권 ④순이야 - ⑦글로리어게인 ⑥우승기운 ①오메가
제7경주 1300M
최근 컨디션 난조로 기대만 못했던 ⑥최고찬사가 적정 거리라 할 수 있는 1300M에 출전한다. 앞 선에서 전개할 ⑦명서명장과 ①뉴윈디가 있어 편한 선행은 어렵겠지만 평소 근성으로 볼 때 능력을 발휘할 가능성이 크다.
후착 가능마로는 초반 진행은 느리지만 근성이 있는 ⑤와이분과 3착 승군이 걸림돌이나 기본기가 있는 ③최고의기쁨이 유력해 보인다. 최근 부진하나 조교 재정비한 ④몬트루비, 공백이 있지만 전개가 용이한 ①뉴윈디가 이변을 노릴 듯.
추천마권: ⑥최고찬사 - ⑤와이분 ③최고의기쁨 ①뉴윈디
제10경주 1400M
마필간 전력차가 크지 않아 축 선정이 어렵다. 가장 주목해야 할 마필은 걸음 변화를 보인 ⑥위대한주인공. 2군 승군 후 모처럼 해볼 만한 편성을 만났다.
후착 동반자로는 선입력이 좋은 ②상승거탑을 꼽고 싶다. 기본기가 있는 ⑦금테두리, 걸음변화를 보인 ③혜성이 거리를 줄여 관심을 끈다. 뚝심 좋은 ⑨천지강산이 역습으로 이변을 노리겠다.
추천마권: ⑥위대한주인공 - ②상승거탑 ⑦금테두리 ③혜성
경마문화 전문위원 ARS 060-701-6013 SMS 060-604-0305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2
중학교 여교사가 복도에 물감 뿌리고 난동…경찰 출동해 체포
3
“앗 뜨거” 버스 기다리다 날벼락…60대女 등에 ‘접착제 테러’
4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5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6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7
유승준, 태진아 LA 콘서트 깜짝 등장…교포 관객들에 눈물 속 인사
8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9
망명한 이란 왕세자, 獨서 회견뒤 ‘토마토 주스 테러’
10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3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4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9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10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2
중학교 여교사가 복도에 물감 뿌리고 난동…경찰 출동해 체포
3
“앗 뜨거” 버스 기다리다 날벼락…60대女 등에 ‘접착제 테러’
4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5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6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7
유승준, 태진아 LA 콘서트 깜짝 등장…교포 관객들에 눈물 속 인사
8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9
망명한 이란 왕세자, 獨서 회견뒤 ‘토마토 주스 테러’
10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3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4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9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10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오픈AI ‘GPT-5.5’ 공개… 앤스로픽 정조준
“왜 등이 뜨겁지?” 버스 기다리다 날벼락…女등에 ‘접착제’ 테러
[단독]헌재, 소송 남발 골머리 “10명이 5년간 4657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