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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체육 7330] 이얼·임수정 “우리는 생활체육 천하장사”
스포츠동아
입력
2011-10-05 07:00
2011년 10월 5일 07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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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회 국민생활체육 대천하장사씨름
전국 16개 시도 700여명 참가 성료
남녀 천하장사에 등극한 이얼(오른쪽)과 임수정이 트로피와 우승족자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사진제공|전국씨름연합회
2011년 대(大)천하장사에 이얼(26·경기)과 임수정(26·부산)이 등극했다.
9월 29일부터 10월 2일까지 경남 합천군 합천군민체육관에서 열린 제4회 국민생활체육 대천하장사씨름대회에서 이얼과 임수정은 각각 결승전에서 최재형(47·충북)과 이다현(20·부산)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들 남녀 천하장사에게는 우승상금 1500만원과 트로피가 주어졌다.
대천하장사씨름대회는 생활체육 씨름대회 중 최대 참가규모와 상금(총 6800만원)을 자랑하는 대회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16개 시도대회에서 선발된 700여 명의 선수들이 출전해 기량을 겨뤘다.
여자 천하장사에 오른 임수정은 ‘모래판의 여제’, ‘여자 이만기’로 불리는 최강의 선수. 이번 대회 우승으로 올해에만 일곱 차례 우승했다.
지난 9월 4일 전남 구례군에서 열린 제3회 전국여자천하장사씨름대회에서 40대의 ‘노장파워’ 송송화(45·경남)에게 우승컵을 내줬지만,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며 보란 듯이 1인자의 면모를 과시했다.
한편 대천하장사대회에 앞서 남자부와 여자부의 대회가 열렸다. 남자부는 청년·중년·장년부로 대회를 치렀고, 여자부는 매화급(60kg 이하), 국화급(∼70kg), 무궁화급(∼80kg)의 체급별 대회를 진행했다.
● 대천하장사대회 입상자 명단(1위∼공동3위순)
대천하장사(남) : 이얼, 최재형, 한현석(경기)·고정식(충북) 대천하장사(여) : 임수정, 이다현, 이연우·서현(구례군) 청년부(남) : 고정식, 한찬우(경북), 김민경(경남)·정성훈(경기) 중년부(남) : 박문수(대구), 이강수(경남), 김상주(경북)·정춘경(경북) 장년부(남) : 최재형, 조성수(경기), 김진상(경기)·장호진(경북) 매화급(여) : 박선(구례군), 김슬기(구례군), 김은애(부산)·이연우 국화급(여) : 임수정, 박원미(부산), 서현(구례군)·장예지(대전) 무궁화급(여) : 이다현, 박미정(경기), 송송화(경남)·서슬기(구례군)
양형모 기자 ranbi@donga.com 트위터 @ranbi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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