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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육상]독일의 슈트롤, 男 포환던지기 역전 우승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09-03 01:22
2011년 9월 3일 01시 22분
입력
2011-09-02 20:23
2011년 9월 2일 20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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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다비드 슈트롤(21)이 제13회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포환던지기에서 짜릿한 역전 우승을 차지했다.
슈트롤은 2일 대구스타디움에서 계속된 대회 7일째 결승 마지막 6차 시기에서 개인 최고기록인 21m78을 던져 캐나다의 대일런 암스트롱(21m64)을 따돌리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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