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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마우스] 한화 정원석 “뒤집히라고 뒤집어썼는데 진짜 통했네” 外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1-05-26 07:39
2011년 5월 26일 07시 39분
입력
2011-05-26 07:00
2011년 5월 26일 07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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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집히라고 뒤집어썼는데 진짜 통했네.
(한화 정원석. 지난번에 모자 안팎을 뒤집어서 쓰고 있다가 끝내기 안타로 승리해서 24일 경기 9회에도 계속 뒤집어쓰고 있었다며)
○앞으로 홈런 아니면 팔 벌리지 말래요.
(두산 양의지. 24일 홈런인 줄 알고 양팔을 벌렸는데 파울홈런이 되면서 코치들한테 혼났다며)
○자꾸 올라가더라고요. 근데 리즈만큼은 못 가죠.
(LG 임찬규. 갈수록 직구 스피드가 올라가면서 149km까지 나오더라고 하자)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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