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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준상의 새벽훈련 호전마] 4경주 뒷심 보강 ⑥뉴윈디 자력입상 무난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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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01 07:57
2011년 4월 1일 07시 57분
입력
2011-04-01 07:00
2011년 4월 1일 07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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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경주: ⑥뉴윈디
기본 순발력을 보유한 마필. 한동안 늘어난 거리에 적응하지 못해 고전했지만 거리가 줄고 동반훈련으로 끈기를 보강한 만큼 전개만 잘 풀어준다면 충분히 자력으로 입상도전이 가능하다.
5경주: ④스마트윈
스타트가 매끄럽지 못해 데뷔전에서 거리를 늘려 출전했다. 뚝심을 발휘하며 가능성을 보였다. 강도 있는 훈련으로 전력을 다졌으며, 부드러운 주행과 힘있는 발놀림을 볼 수 있었다. 보여줄 걸음이 더 있는 마필이라 기대할 만하다.
8경주: ⑥제이스팬딩
출두 수는 적지만 전체적으로 강한 믿음을 안겨줄 마필이 없다. 능력 편차가 크지 않아 혼전이 불가피한 경주이다. 새벽훈련에서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 약체 편성을 만난 만큼 초반부터 강공을 펼친다면 선행으로 도전이 가능하다.
경마문화 조교팀장 ARS 060-702-9993 SMS 060-604-0119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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