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삼공사, 정관장 골프단 창단

  • 동아일보

한국인삼공사가 3일 정관장 골프단을 창단했다. 2003년부터 골프대표팀을 이끌며 두 차례 아시아경기에서 금메달 8개를 따낸 한연희 감독이 사령탑을 맡았다. 선수로는 미국여자프로골프투어에서 활약하는 유선영과 한국프로골프투어에서 뛰는 김도훈, 재미교포 존허 등 6명을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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