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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이규혁, 세계스프린트선수권 500m 1위
동아일보
입력
2011-01-24 03:00
2011년 1월 24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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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혁(33·서울시청)이 스피드스케이팅 세계스프린트선수권 첫날 500m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규혁은 23일 네덜란드 헤이렌베인에서 열린 500m 경기에서 34초92를 기록해 2위 모태범(22·한체대), 3위 스테판 그로트하위스(30·네덜란드)를 제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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