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4강상대 UAE는 어떤 팀?] 2009년 U-20월드컵 8강 멤버 주축 ‘전력 탄탄’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0-11-20 07:48
2010년 11월 20일 07시 48분
입력
2010-11-20 07:00
2010년 11월 20일 07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국과 4강에서 만나는 아랍에미레이트(UAE)는 2008년 아시아축구연맹(AFC) U-19 챔피언십 우승, 지난해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8강 멤버로 구성된 탄탄한 전력을 갖췄다.
아시안게임 조별리그에서 2승1무를 마크, E조 1위로 16강에 올랐다. 쿠웨이트를 2-0으로 꺾고 8강에 오르는 등 북한전까지 5경기에서 3승2무로 무패다. 9골을 넣고, 1실점밖에 허용하지 않았다.
아시안게임대표팀에는 AFC U-19 대회 우승 멤버 9명이 포함돼 있다. 당시 대회 득점왕과 최우수선수상(MVP)을 석권한 공격수 아흐메드 칼릴(21)을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아흐메드 칼릴은 이번 대회에서도 3골로 팀 내 최다 골이다.
UAE의 핵심 멤버는 21세 이하로 구성했다. 21세를 넘는 선수는 주장인 주전 골키퍼 알리 파세이프 후사니(23), 중앙수비수 압둘라 무사 블루시(23) 등 2명이다. 수비를 보강하기 위한 결정으로 보인다. 하지만 와일드카드(23세 이상)는 없다.
한국은 현 멤버 중심으로 참가했던 AFC U-19 선수권 조별리그에서 UAE에 1-2로 역전패했다. 선제골을 넣었지만 후반 인저리 타임에만 2골을 내줬다. 당시 경기에 뛰었던 구자철, 김보경 등 21세 이하 태극전사들은 2년 만에 UAE를 상대로 설욕을 다짐하고 있다.
최용석 기자 gtyong@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폭탄…월요일 출근길 비상
2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5
60조 캐나다 잠수함 입찰 앞둔 한화, 현지에 대대적 거리 광고
6
美 군사작전 임박?…감시 항공기 ‘포세이돈’ 이란 인근서 관측
7
한국인의 빵 사랑, 100년 전 광장시장에서 시작됐다
8
0.24초의 기적…올림픽 직전 월드컵 우승 따낸 ‘배추 보이’ 이상호
9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10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5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6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7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8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9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10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폭탄…월요일 출근길 비상
2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5
60조 캐나다 잠수함 입찰 앞둔 한화, 현지에 대대적 거리 광고
6
美 군사작전 임박?…감시 항공기 ‘포세이돈’ 이란 인근서 관측
7
한국인의 빵 사랑, 100년 전 광장시장에서 시작됐다
8
0.24초의 기적…올림픽 직전 월드컵 우승 따낸 ‘배추 보이’ 이상호
9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10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5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6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7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8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9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10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측정할 수 없으면 조직 관리 불가?” 당신은 이미 꼰대
지난해 전문대 취업률 71%…4년제와 격차 더 벌어져
위고비·러닝에 밀린 헬스장…작년만 562곳 폐업하며 ‘먹튀’ 분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