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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vs 삼성 KS 1차전|인천 문학구장 100배 즐기기] 야구장? 여기는 야구놀이동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10-16 08:13
2010년 10월 16일 08시 13분
입력
2010-10-16 07:00
2010년 10월 16일 07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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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장은 이제 더 이상 야구만 보기 위해 오는 곳이 아니다.
‘야구장=놀이공원’이라는 SK 모토에 맞게
어른들의 놀이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가족끼리, 커플끼리, 친구끼리, 회사동료끼리
삼삼오오 모여 정을 쌓는 특별한 장소.
한국시리즈 1차전, 흥겨운 가을잔치를
2배 더 즐기는 이들의 모습을 포착했다.
문학|김종원 기자 won@donga.com
임진환 기자 photolim@donga.com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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