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가디언 “英 여자 프로축구팀 내주 방북”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0-09-12 15:53
2010년 9월 12일 15시 53분
입력
2010-09-12 15:52
2010년 9월 12일 15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영국 프로축구클럽 미들즈브러 여자팀이 다음 주 영국 축구팀 사상 첫 북한 원정경기를 위해 내주 북한을 방문한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 인터넷판이 12일 전했다.
16일 출발하는 미들즈브러 소속 17~23세 여성 선수 14명과 마리 비초레크 감독은 중국 베이징에서 고려항공 여객기를 타고 평양에 도착, 그곳에서 두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비초레크 감독은 이번 원정경기는 "문화 충격이 될 것 같다"며 "모든 장소가 비밀에 싸여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선수들에게 공항에서 휴대전화를 압수당할 것이라고 말했더니 놀라서 입을 다물지 못하더라"고 덧붙였다.
영국에서 월드컵이 개최됐던 1966년 북한 대표팀은 미들즈브러에서 세 경기를 치렀으며, 그때부터 양측 간 유대가 존재했다고 미들즈브러의 홍보책임자 데이브 앨런은 전했다.
앨런은 "6·25 전쟁이 끝난 지 얼마 되지 않았던 당시 그들은 적처럼 여겨졌다"며 "하지만 이곳 사람들은 그들을 따뜻하게 맞이했다"고 말했다.
당시 북한은 이탈리아팀을 꺾었는데 이는 지금도 월드컵 역사상 최고의 대이변 중 하나로 불린다.
2002년에는 고려여행사의 닉 보너 대표가 1966년 월드컵 당시 뛰었던 선수들을 다시 미들즈브러로 데려오기도 했다.
신문은 "북한은 외부 세계와 교류가 거의 없기 때문에 이번 원정경기는 최근 몇년간 가장 중요한 문화 교류 중 하나가 될 것"이라며 "미들즈브러 여자축구팀이 역사를 만들고 있다"고 덧붙였다.
인터넷 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2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3
[사설]양승태 47개 혐의 중 2개 유죄… 법원도, 검찰도 부끄러운 일
4
“태국서 감금” 한밤중 걸려온 아들 전화…어머니 신고로 극적 구조
5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6
마운자로-러닝 열풍에 밀린 헬스장, 지난달에만 70곳 문닫아
7
정해인, ‘쩍벌’ 서양인 사이에서 곤혹…인종차별 논란도
8
앤드루 前왕자, 누운 여성 신체에 손댄 사진… 英사회 발칵
9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10
“내 주인은 날 타이머로만 써”… 인간세계 넘보는 AI 전용 SNS 등장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6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7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8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9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10
‘역대급 실적’ 은행들, 최대 350% 성과급 잔치…金 단축 근무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2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3
[사설]양승태 47개 혐의 중 2개 유죄… 법원도, 검찰도 부끄러운 일
4
“태국서 감금” 한밤중 걸려온 아들 전화…어머니 신고로 극적 구조
5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6
마운자로-러닝 열풍에 밀린 헬스장, 지난달에만 70곳 문닫아
7
정해인, ‘쩍벌’ 서양인 사이에서 곤혹…인종차별 논란도
8
앤드루 前왕자, 누운 여성 신체에 손댄 사진… 英사회 발칵
9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10
“내 주인은 날 타이머로만 써”… 인간세계 넘보는 AI 전용 SNS 등장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6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7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8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9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10
‘역대급 실적’ 은행들, 최대 350% 성과급 잔치…金 단축 근무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한화, ‘캐나다 잠수함 수주’ 여론전… 현지 버스-거리에 광고판
마운자로-러닝 열풍에 밀린 헬스장, 지난달에만 70곳 문닫아
이란 영공 코앞에 뜬 美초계기… 하메네이 “공격땐 지역 전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