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에서]VISTA iS 4pc 外

동아일보 입력 2010-09-04 03:00수정 2010-09-04 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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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산골프공 제조업체 ㈜볼빅(www.volvik.co.kr)이 ‘두 마리 토끼(거리와 스핀)’를 모두 잡을 수 있는 4피스볼 ‘VISTA iS 4pc’(사진)를 출시했다. 12개의 특허 기술이 적용됐고 이중 코어를 사용해 비거리가 뛰어나면서도 충분한 백스핀을 구현할 수 있다. 가장 바깥 커버는 두께 1.1mm로 얇지만 지르코늄 화합물을 첨가해 타구감이 부드러우면서도 내구성이 강하다. 색상은 노란색으로 멀리서도 잘 보이고 임팩트 시 집중도가 높다. 02-424-5211

미즈노(wwww.mizuno.co.k)는 비거리 향상 효과를 낼 수 있는 경량 골프화 ‘미즈노 214’(사진)를 출시했다. 접지면에 수평돌기를 추가한 IG3스파이크는 스윙 안정성은 물론 미끄럼방지 기능이 뛰어나고 파도형 플레이트 쿠션은 스윙이나 보행 시 충격을 흡수해줘 발의 피로감을 대폭 완화해 준다. 02-3143-1288

테일러메이드는 10월 31일까지 드라이버 R9 슈퍼트라이, 버너 슈퍼패스트와 페어웨이 우드를 구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행사를 한다. 제품 구입 때 받은 스크래치 카드에 명시된 일련번호를 홈페이지(www.taylormadekorea.com)에 등록하면 추첨을 통해 골프클럽 풀세트 등을 증정한다.

○ 손가락 관절 부분에 특수 소재 패드를 장착한 기능성 골프장갑을 개발한 ㈜듀렉스코리아가 양피장갑에 이어 합피장갑(사진)도 내놓았다. 클럽 그립과 손가락 사이의 빈 공간을 패드로 채워줌으로써 비 오는 날에도 그리핑이 견고하다. 초극세사 섬유를 사용한 합피장갑은 통기성이 뛰어나 쾌적한 그립감을 유지해준다. 02-576-9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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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인터내셔날 허광수 회장(왼쪽)이 허정구배 제57회 한국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를 기념해 대한골프협회 윤세영 회장에게 주니어 육성 기금 7000만 원을 전달했다. 1954년 창설된 한국아마추어선수권은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대회로 대한골프협회와 한국프로골프협회를 이끌었던 고 허정구 회장을 기려 2003년부터 허정구배로 치러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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