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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톱 박주영, 개막축포 정조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08-07 09:33
2010년 8월 7일 09시 33분
입력
2010-08-06 18:06
2010년 8월 6일 18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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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모나코 내일 리옹과 리그 개막전
박주영 “올시즌 두자릿수 골 도전장”
‘천재 골잡이’ 박주영(25·AS모나코·사진)이 프랑스에서 3번째 시즌을 맞이했다.
박주영은 8일 오전 4시(한국시간) 프랑스 리옹 스타드 제를랑 경기장에서 열리는 올림피크 리옹과 원정경기를 통해 2010∼2011 프랑스리그 개막을 맞이한다.
그는 변함없이 팀의 에이스를 상징하는 등번호 ‘10’을 달고 경기장을 누빌 것으로 전망이다.
프리시즌 경기에 출전에 1골을 기록했던 박주영은 리옹전에서 선발 원 톱으로 나설 것이 유력하다.
지난해 팀 내 최다득점을 기록한 네네(15골)가 파리 생제르망으로 이적하면서 박주영의 비중이 더욱 커졌다. 박주영은 지난 시즌 32경기에 출전해 9골 3도움을 기록하며 팀이 정규리그 8위, 프랑스 FA컵 준우승을 차지하는데 힘을 보탰다.
지난 시즌을 돌아보면 AS모나코 입장에서는 박주영의 존재가치가 클 수밖에 없다.
시즌 초반 박주영이 연속 득점포를 가동하며 상승세를 타자 팀도 리그 상위권을 달리는 파란을 연출했다.
그러나 박주영이 허벅지 근육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하자 팀도 연패에 빠져 중위권으로 내려앉았다. 박주영의 복귀와 함께 FA컵에서는 결승까지 진출하며 선전을 거듭했지만 리그 순위를 상위권으로 끌어올리는데 실패했다.
박주영은 AS모나코 진출 이후 꾸준하게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데뷔 첫 시즌 35경기에 나서 5골 6도움을 기록했던 그는 지난 시즌 9골 3도움을 올리며 발전한 모습이었다.
몸싸움 등 경기 내용면에서도 눈에 띄게 발전했다.
시즌 중반과 막판 부상만 아니었다면 더 많은 공격 포인트를 올릴 수 있었지만 그는 FA컵 준우승을 차지한 뒤 일찌감치 귀국하는 등 월드컵에 대비하기 위해 몸을 아꼈다.
박주영이 이적하지 않고 이번 시즌을 모두 프랑스에서 보낸다면 충분히 두 자릿수 득점과 이전보다 더 많은 공격 포인트를 올릴 수 있을 전망이다.
한편 박주영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진출 루머가 떠돌고 있지만 아직 구체적인 이적 제안을 받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이적 가능성이 남아 있어 박주영이 프랑스에서 한 시즌을 더 뛸지는 유럽이적시장이 마감되는 8월31일까지 지켜봐야한다.
최용석 기자 gty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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