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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수-곽윤기 6개월 자격정지
동아일보
입력
2010-07-21 03:00
2010년 7월 21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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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수(단국대)와 곽윤기(연세대)가 비교적 가벼운 징계를 받게 됐다. 대한체육회는 20일 법제상벌위원회를 열어 둘을 자격정지 6개월에 처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이에 따라 둘은 내년 1월 겨울아시아경기는 나가지 못하지만 내년 대표 선발전부터는 출전할 수 있어 선수생명이 끝날 위기는 면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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