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포토] 박석민 ‘조금만 빨리 뛰었어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07-08 22:21
2010년 7월 8일 22시 21분
입력
2010-07-08 19:58
2010년 7월 8일 19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8일 저녁 인천 문학야구장에서 2010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와 삼성 경기가 열렸다. 1회초 SK 공격 때 1사 1루 주자 삼성 박석민이 신명철 타석 때 2루 도루에 실패하고 있다.
문학|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韓 등 5개국 함정 파견 요구…“호르무즈 해협 지켜야”
2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3
성공하면 ‘돈벼락’…그리스 선박 10척, 위치정보 끄고 호르무즈 야밤 통과
4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5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6
메모리 반도체에도 전쟁 불똥… D램값 보름새 30% 급등
7
“1억 원 이상 목돈 마련 하려면 ISA가 정답”[은퇴 레시피]
8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9
[속보]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이틀만에 복귀…“장동혁이 공천 전권 맡겨”
10
루이비통도 구찌도 ‘리폼’해 쓴다… “명품 값 인상에 손님 발길 늘었죠”
1
트럼프, 韓 등 5개국 함정 파견 요구…“호르무즈 해협 지켜야”
2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3
장동혁 “이정현 돌아와 위기의 국힘 지켜달라”
4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5
김혜경 여사 눈시울이…고 이해찬 전 총리 49재 참석
6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7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8
론스타, 엘리엇, 스위스 쉰들러도…韓정부 상대 소송 ‘완패’
9
아무것도 못했다…WBC 한국, 도미니카에 0-10 콜드패
10
“호르무즈 열어라”…트럼프, 이란 석유시설 파괴 불사 ‘경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韓 등 5개국 함정 파견 요구…“호르무즈 해협 지켜야”
2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3
성공하면 ‘돈벼락’…그리스 선박 10척, 위치정보 끄고 호르무즈 야밤 통과
4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5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6
메모리 반도체에도 전쟁 불똥… D램값 보름새 30% 급등
7
“1억 원 이상 목돈 마련 하려면 ISA가 정답”[은퇴 레시피]
8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9
[속보]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이틀만에 복귀…“장동혁이 공천 전권 맡겨”
10
루이비통도 구찌도 ‘리폼’해 쓴다… “명품 값 인상에 손님 발길 늘었죠”
1
트럼프, 韓 등 5개국 함정 파견 요구…“호르무즈 해협 지켜야”
2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3
장동혁 “이정현 돌아와 위기의 국힘 지켜달라”
4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5
김혜경 여사 눈시울이…고 이해찬 전 총리 49재 참석
6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7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8
론스타, 엘리엇, 스위스 쉰들러도…韓정부 상대 소송 ‘완패’
9
아무것도 못했다…WBC 한국, 도미니카에 0-10 콜드패
10
“호르무즈 열어라”…트럼프, 이란 석유시설 파괴 불사 ‘경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소공동 게스트하우스 건물 화재…중상 3명·경상 7명
“비행기 타려면 좌석 두 개?”…美 항공사 정책 시끌
北, 어제 방사포 발사…김정은 “420㎞내 적에 불안줄 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