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日 한일전 패배 반응] “4강이 목표라더니…또 졌다. 일본, 희망이 보이지 않는다”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0-05-25 23:51
2010년 5월 25일 23시 51분
입력
2010-05-25 16:58
2010년 5월 25일 16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일본 축구팬들이 뿔났다. ‘영원한 라이벌’ 한국에 패한(0-2) 일본 축구를 향해 비난을 쏟아냈다.
한국에 완벽하게 밀린 경기를 두고는 “일본에는 희망이 보이지 않는다”는 독설까지 나왔다.
경기 직후 산케이스포츠 인터넷판은 “대표팀이 희망을 주지 못했다”는 제목의 기사로 실망감을 감추지 않았다. 스포츠호치 역시 “라이벌인 한국에 2월, 1-3으로 패한 데 이어 또 다시 졌다”며 “두 나라의 실력 차이를 절감한 경기였다”고 썼다.
경기 다음날(25일) 스포츠신문들도 일제히 충격적인 패배 소식을 1면으로 다뤘다. 특히 일본 사령탑 오카다 다케시 감독의 전술을 맹비난하는 기사가 많았다.
산케이스포츠는 “4강이 목표라더니 자신감은 어디로 사라졌나”는 기사로 의문을 제기했다. 스포츠호치 등 여러 신문에서는 고개를 숙인 채 그라운드를 빠져나가는 오카다 감독의 사진을 실었다.
아울러 일본 언론들은 경기 직후 오카다 감독이 축구협회 이누카이 회장을 찾아가 “감독을 계속해도 되겠느냐”고 말한 사실에 대해 무책임한 행동이라고도 비난했다.
스포니치는 “유례없는 행동으로 선수들과의 사이에 신뢰가 깨졌다”고 질타했고, 마이니치 신문은 “월드컵이 곧 시작하는데 출구가 없는 미로에 들어간 기분”이라고 평했다.
반면 화려한 플레이를 보인 박지성에 대해서는 후한 점수를 줬다. 한일전을 중계한 한 방송사는 박지성을 “아시아의 넘버 원 플레이어”라고 소개했고, 일본의 축구 관련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도 박지성에 대한 호평이 이어졌다.
이해리 기자 gofl1024@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피지컬AI 신경망 깔아라”… 민관 ‘한국형 스타링크’ 시동
2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3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4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5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6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7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8
“전기차 편의품목까지 다 갖춰… 신차 만들듯 고생해 만들어”
9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10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3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4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5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6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7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10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피지컬AI 신경망 깔아라”… 민관 ‘한국형 스타링크’ 시동
2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3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4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5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6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7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8
“전기차 편의품목까지 다 갖춰… 신차 만들듯 고생해 만들어”
9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10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3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4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5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6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7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10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내 일’ 직접 기획하니… 자립의 ‘내일’이 설렌다
‘대장동 닮은꼴’ 위례 의혹, 유동규·남욱·정영학 1심 무죄
‘李, 코스피 5000 공약’ 조롱한 유튜버 슈카…누리꾼에 ‘조롱’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