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포토] ‘형! 수고 많았어요’ 꽃다발 전하는 이규섭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04-22 15:54
2010년 4월 22일 15시 54분
입력
2010-04-22 15:23
2010년 4월 22일 15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농구스타 이상민이 22일 서울 태평로클럽에서 공식 은퇴 기자회견을 가졌다. 후배선수 이규섭이 이상민에게 꽃다발을 전달하고 있다.
임진환 기자 photolim@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구 신천 캐리어 시신’ 범인은 딸과 사위였다
2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3
46년 만에 ‘서열 2위’ 복귀한 국방차관[횡설수설/김창덕]
4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5
“속이 시원”…상의벗고 난동 문신男, 경찰이 업어치기로 제압
6
[사설]수렁에 빠진 국힘… 무기력-불감증-방향감 상실이 더 문제
7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폭행 당해 뇌사
8
[단독]국빈 방한 인니 대통령, KF-21 전투기로 호위 무산
9
노벨상 꿈꾸는 연구소 맞나…‘소시지 3쪽 밥상’ 교수가 폭로 [e글e글]
10
‘트럼프 도서관’ 조감도 공개…내부엔 주먹 치켜든 ‘황금 트럼프상’
1
‘국민 70%’ 3577만명에 ‘고유가 지원금’…최대 60만원 준다
2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두 번째 사의…위원도 전원 사퇴
3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4
국민의힘 “대구 시민이 표 찍는 기계? 김부겸 막말”
5
“속이 시원”…상의벗고 난동 문신男, 경찰이 업어치기로 제압
6
트럼프, 호르무즈 나몰라라?…폐쇄된채 전쟁 끝내나
7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폭행 당해 뇌사
8
법원 “국힘 김영환 컷오프 효력정지”…정당 공천에 이례적 개입
9
노벨상 꿈꾸는 연구소 맞나…‘소시지 3쪽 밥상’ 교수가 폭로 [e글e글]
10
李 “쓰레기봉투 재고 충분…지엽적 문제 과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구 신천 캐리어 시신’ 범인은 딸과 사위였다
2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3
46년 만에 ‘서열 2위’ 복귀한 국방차관[횡설수설/김창덕]
4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5
“속이 시원”…상의벗고 난동 문신男, 경찰이 업어치기로 제압
6
[사설]수렁에 빠진 국힘… 무기력-불감증-방향감 상실이 더 문제
7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폭행 당해 뇌사
8
[단독]국빈 방한 인니 대통령, KF-21 전투기로 호위 무산
9
노벨상 꿈꾸는 연구소 맞나…‘소시지 3쪽 밥상’ 교수가 폭로 [e글e글]
10
‘트럼프 도서관’ 조감도 공개…내부엔 주먹 치켜든 ‘황금 트럼프상’
1
‘국민 70%’ 3577만명에 ‘고유가 지원금’…최대 60만원 준다
2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두 번째 사의…위원도 전원 사퇴
3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4
국민의힘 “대구 시민이 표 찍는 기계? 김부겸 막말”
5
“속이 시원”…상의벗고 난동 문신男, 경찰이 업어치기로 제압
6
트럼프, 호르무즈 나몰라라?…폐쇄된채 전쟁 끝내나
7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폭행 당해 뇌사
8
법원 “국힘 김영환 컷오프 효력정지”…정당 공천에 이례적 개입
9
노벨상 꿈꾸는 연구소 맞나…‘소시지 3쪽 밥상’ 교수가 폭로 [e글e글]
10
李 “쓰레기봉투 재고 충분…지엽적 문제 과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초대석]“부족하다 여겨 좋은 인재 도움 청했더니… 14번 승진해 회장 돼”
한화 ‘마스가’ 첫 수주… 美 해군 차세대 군수지원함 설계 참여
“고위급 대거 피살 이란, 종전 조건 모른채 우왕좌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