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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64회 황금사자기] 서울고, 부산공고에 역전승 거두고 16강 진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03-19 15:32
2010년 3월 19일 15시 32분
입력
2010-03-19 15:26
2010년 3월 19일 15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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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고가 부산공고에 역전승을 거두고 제64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동아일보사 스포츠동아 대한야구협회 공동 주최) 16강에 진출했다.
서울고는 19일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대회 2회전에서 8-4로 이겼다.
부산공고가 먼저 웃었다. 부산공고는 1회 1사 1-2루에서 김승혁의 좌전 안타 때 상대 수비진의 매끄럽지 못한 중계로 2루 주자가 홈을 밟으며 선취점을 뽑았다.
서울고 응원단이 열띤 응원전을 펼치고 있다.
또 계속된 2사 만루에서 정준호의 밀어내기 볼넷으로 추가 득점했다.
서울고는 곧이은 공격에서 유강남의 적시타로 한 점을 만회.
부산공고는 2회 1사 3루에서 스퀴즈 실패로 3루 주자가 협살에 걸렸지만 재치있는 베이스 러닝으로 홈인에 성공, 다시 한 점을 달아났다. 스코어 3-1.
서울고는 5회 2사 1-2루에서 김승훈의 주자 일소 3루타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승부가 갈린 것은 앞선 상원고-공주고전과 마찬가지로 6회.
서울고는 6회 안타와 상대 실책으로 만든 무사 1-3루에서 유성찬의 적시타로 역전에 성공했고 이후 상대 야수 선택과 차봉현의 적시타, 박경택의 2타점 2루타, 김규민의 내야 땅볼이 차례로 이어지며 4점을 더해 승리를 예감했다.
부산공고는 8회 심재영의 적시 3루타로 한 점을 따라붙었지만 추격은 거기까지 였다. 서울고의 8-4 승리.
서울고는 이지형(선발)-이하늘(2회)-신동훈(5회)-정의섭(8회)-임정우(9회)가 차례로 마운드에 올라 호투를 이어갔다. 팀의 세 번째 투수로 등판해 3이닝 무안타 4탈삼진 무실점으로 부산공고 타선을 꽁꽁 묶은 신동훈이 승리 투수.
타선에서는 3안타 1타점을 기록한 4번타자 유강남의 활약이 돋보였다.
부산공고는 각 학년 5명씩 15명이 전부인 얇은 선수층에도 난적 서울고를 맞아 경기 중반까지 선전했지만 단 2안타에 그친 타선의 침체로 2회전 탈락의 쓴맛을 봤다.
서울고는 22일 상원고와 8강행 길목에서 만난다.
동아닷컴 황금사자기 특별취재반
고영준 기자 hotbase@donga.com
김진회 기자 manu35@donga.com
김영욱 기자 hiro@donga.com
사진=오세훈 대학생 인턴기자
문자중계=조용석 대학생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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