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포토] 인터뷰 중인 오서 코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03-02 20:53
2010년 3월 2일 20시 53분
입력
2010-03-02 20:47
2010년 3월 2일 20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 6개, 은메달 6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해 종합 5위로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둔 한국선수단이 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귀국기자회견에서 피겨 브라이언 오서 코치가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 |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3
“한동훈 조직 없는게 약점…전국서 온 아줌마들로는 안돼”[황형준의 법정모독]
4
‘두물머리 시신’ 유기男, 10대소녀에 150차례 성매매 강요 전과
5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6
상가 화장실 휴지 쓴 여성 ‘비명’…몰카범이 접착제 묻힌 듯
7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8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9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10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6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7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3
“한동훈 조직 없는게 약점…전국서 온 아줌마들로는 안돼”[황형준의 법정모독]
4
‘두물머리 시신’ 유기男, 10대소녀에 150차례 성매매 강요 전과
5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6
상가 화장실 휴지 쓴 여성 ‘비명’…몰카범이 접착제 묻힌 듯
7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8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9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10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6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7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사설]美 ‘북핵 정보 공유 제한’ 한 달… 이것부터 풀어야
스탠퍼드 연구팀 “AI 먼저 보고 판단”…의사 진단 정확도 10%↑
작년 초중고생 10명 중 3명 비만 혹은 과체중…4년만에 증가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