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올림픽] 김연아, 조추첨서 ‘5조 3번째’ 행운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0-02-22 10:04
2010년 2월 22일 10시 04분
입력
2010-02-22 09:45
2010년 2월 22일 09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연아. 스포츠동아DB
'피겨퀸' 김연아(20.고려대)가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여자 피겨스케이팅 싱글 쇼트프로그램 연기 순서 추첨에서 자신이 가장 꺼리는 '마지막 연기자'를 피하는 행운을 안았다.
김연아는 22일(한국시간) 오전 캐나다 퍼시픽 콜리세움 기자회견장에서 치러진 대회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 연기순서 추첨에서 23번을 뽑았다.
동갑내기 라이벌 아사다 마오(일본)는 22번을 잡았고, 가장 마지막 순서인 30번은 안도 미키(일본)가 골랐다.
이날 추첨식은 랭킹 10위 이내 선수들을 대상으로 먼저 순서를 뽑았으며, 김연아는 23번을 고르면서 전체 6조(30명) 가운데 5조 세 번째 연기자로 나서게 됐다.
따라서 5조에서는 라우라 레피스토(핀란드)-아사다-김연아-스즈키 아키코(일본)-알레나 레오노바(러시아)의 순으로 연기가 치러진다.
기대를 모으고 있는 곽민정(수리고)은 2조 네 번째로 출전해 올림픽 데뷔무대를 갖는다.
김연아는 매번 대회 때마다 마지막 순서에 배당되는 것을 가장 싫어했다. 워밍업을 마치고 오랫동안 대기실에서 긴장 속에 자신의 순서를 기다려야 하기 때문.
특히 경기가 열리는 퍼시픽 콜리세움의 빙질이 썩 좋지 않은 상황에서 마지막 순서에 걸리게 되면 얼음이 많이 패여 자칫 스케이트날이 끼어 원치않는 실수도 나올 수 있는 만큼 적당한 순서를 뽑았다는 평가가 주를 이루고 있다.
한편 김연아는 오는 24일 오후 1시부터 쇼트프로그램에 출전하고, 아사다는 낮 12시54분에 나선다. 또 곽민정의 연기시간은 오전 10시37분부터다.
김진회 동아닷컴 기자
manu35@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2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3
트럼프 “호르무즈 고립 선박 구출 ‘프로젝트 프리덤’ 작전 개시”
4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5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6
獨, 나토의 美전술핵 거점… “미군 감축, 푸틴에 잘못된 신호 우려”
7
[단독]‘구더기-장독’ 언급 나온 현장학습… 교사 96% “업무부담” 부정적
8
근력 vs 유산소, 뭐가 더 좋을까…정답은 ‘□□’ [건강팩트체크]
9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10
2년 전 징후도 잡아냈다…AI, 췌장암 진단 정확도 ‘전문의 3배’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4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5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6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7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8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9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10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2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3
트럼프 “호르무즈 고립 선박 구출 ‘프로젝트 프리덤’ 작전 개시”
4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5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6
獨, 나토의 美전술핵 거점… “미군 감축, 푸틴에 잘못된 신호 우려”
7
[단독]‘구더기-장독’ 언급 나온 현장학습… 교사 96% “업무부담” 부정적
8
근력 vs 유산소, 뭐가 더 좋을까…정답은 ‘□□’ [건강팩트체크]
9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10
2년 전 징후도 잡아냈다…AI, 췌장암 진단 정확도 ‘전문의 3배’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4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5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6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7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8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9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10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강풍속 ‘윙포일’ 즐기던 60대女 바다에 표류…해경이 구조
몸값 오른 K뷰티, 작년 M&A 3.6조 사상최대
與서도 “조작기소 특검법, 선거후 처리”… 野후보들 오늘 긴급회동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