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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배구연맹 김혁규 총재 사퇴
업데이트
2009-09-25 03:37
2009년 9월 25일 03시 37분
입력
2008-05-08 03:00
2008년 5월 8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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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배구연맹(KOVO) 김혁규(69) 총재가 7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배구연맹에서 열린 KOVO 이사회에 전화로 총재직 사퇴 의사를 밝혔다. 이에 따라 이사회는 남녀부 프로배구 8개 구단 단장으로 총재 추천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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