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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트협, 올림픽 금메달에 1억 포상금
업데이트
2009-09-25 11:53
2009년 9월 25일 11시 53분
입력
2008-03-15 02:49
2008년 3월 15일 02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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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요트협회(회장 박순호)가 2008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에게 포상금 1억 원을 주기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은메달 5000만 원, 동메달 3000만 원의 포상금도 함께 내건 요트협회는 “2006년에 치른 베이징 올림픽 테스트 이벤트에서 2위를 한 남자 470급이 입상권에 가장 근접해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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