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재-노아름, 빙속 세계주니어선수권 5관왕

  • 입력 2008년 1월 15일 03시 04분


남녀 쇼트트랙 ‘기대주’ 김윤재(18·동북고)와 노아름(17·세화여고)이 2008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에서 5관왕에 올랐다. 김윤재는 14일 이탈리아 볼차노에서 열린 대회 남자 1000m 결승에서 1분 25초 993으로 우승했다. 김윤재는 전날 1500m에 이어 이날 남자 1500m 슈퍼파이널과 2000m 계주에도 출전해 금메달을 목에 걸며 5관왕을 해 남자 개인종합 1위를 차지했다. 여자부 노아름도 1000m와 1500m 슈퍼파이널, 계주 등에서 1위를 차지하며 역시 5관왕을 해 개인종합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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