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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김승민-KCC 한정훈 1 대 1 맞트레이드
업데이트
2009-09-25 21:31
2009년 9월 25일 21시 31분
입력
2008-01-09 03:01
2008년 1월 9일 03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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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LG는 8일 포워드 김승민(26·193cm)을 KCC에 내주고 가드 한정훈(29·185cm)을 받는 1 대 1 트레이드를 했다. LG는 수비력을 갖춘 한정훈의 영입으로 기존의 박지현 이현민과 함께 가드진 운용 폭이 더 넓어졌다. 2002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6순위로 전자랜드 유니폼을 입었던 한정훈은 지난 시즌 KCC로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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