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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지영준-김이용 亞경기 마라톤대표
업데이트
2009-09-30 06:34
2009년 9월 30일 06시 34분
입력
2006-04-03 03:04
2006년 4월 3일 03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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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영준(25·코오롱)과 김이용(33·국민체육진흥공단)이 12월 카타르 도하에서 열리는 아시아경기대회에서 한국의 남자마라톤 5연패에 도전한다. 지영준은 지난달 서울국제마라톤에서 2시간 12분 08초, 김이용은 2월 도쿄마라톤에서 2시간 11분 28초를 기록했다. 여자부에선 서울국제마라톤 국내 1위 임경희(2시간 34분 8초·수원시청)와 2일 전주마라톤에서 우승한 김은정(2시간 35분 27초·강릉 오아시스스포츠)의 기록이 가장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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