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막 소식]수원 샤샤 '올해의 선수상'

  • 입력 1999년 11월 25일 18시 51분


유고용병 샤샤(수원 삼성)가 25일 서울 리츠칼튼호텔에서 열린 제13회 올해의 프로축구대상 시상식에서 ‘올해의 선수상’을 받았다.

안정환(부산 대우)은 ‘올해의 인기선수’로 선정됐고 ‘올해의 신인상’은 이성재(부천 SK)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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