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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궁/대표선발전]오교문,김보람 제치고 단독선두
업데이트
2009-09-26 17:58
2009년 9월 26일 17시 58분
입력
1997-06-24 19:52
1997년 6월 24일 19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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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랭킹 1위 오교문(25·인천제철)이 김보람(24·한국중공업)을 누르고 97양궁국가대표 4차선발전 단독 선두에 올라섰다. 오교문은 24일 태릉선수촌 양궁장에서 열린 남자 싱글라운드 이틀째 경기에서 합계 1천3백72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전날 오교문을 4점 차로 앞섰던 김보람은 1천3백68점으로 2위에 머물렀다. 〈최화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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