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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수익 80억예상』…윤세영회장 회견
업데이트
2009-09-27 06:18
2009년 9월 27일 06시 18분
입력
1997-01-28 08:17
1997년 1월 28일 08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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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權純一 기자] 내달 1일 프로농구를 출범시키는 한국농구연맹(KBL)은 원년 총수익액을 80억원으로 잡고 있다고 발표했다. 윤세영 KBL회장은 27일 기자회견을 갖고 『중계권료와 공식타이틀 사용권 스폰서비 장내광고 입장료 등을 합쳐 프로원년에는 80억원의 총수익을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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