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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U대회]한국선수단 1백11명 결단식
업데이트
2009-09-27 07:16
2009년 9월 27일 07시 16분
입력
1997-01-17 20:19
1997년 1월 17일 20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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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安永植기자」 97무주 전주동계유니버시아드대회에 출전하는 한국선수단(단장 장철희) 1백11명(선수79 임원32)이 17일 오후3시 올림픽회관 1층 대회실에서 결단식을 가졌다. 종목별 출전 선수는 빙상 26명(쇼트트랙9 피겨5 스피드12)과 스키 25명(알파인16 크로스컨트리8 스키점프1) 아이스하키 22명 바이애슬론 6명. 김운용대한체육회장은 이날 식사에서 『이번 97동계U대회는 한국동계스포츠의 세계화를 여는 매우 뜻깊은 대회』라며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성적을 거둬달라』고 부탁했다. 한편 장철희단장은 답사에서 『페어플레이 정신에 입각해 한국젊은이의 기상을 세계에 떨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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