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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日대중문화
[프로야구]OB 포수 최기문 재계약
업데이트
2009-09-27 11:10
2009년 9월 27일 11시 10분
입력
1996-12-06 19:57
1996년 12월 6일 19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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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는 6일 포수 최기문과 3백만원(15%)이 오른 2천3백만원에 연봉 재계약을 했다. 지난해 말 팀내 야수 최고대우인 2억3천만원의 계약금을 받고 입단한 최기문은 올해 13안타 1홈런에 타율 0.163으로 기대에 못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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