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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하키/96리그]고대 2위 고수…한대와 무승부
업데이트
2009-09-27 11:32
2009년 9월 27일 11시 32분
입력
1996-12-02 19:59
1996년 12월 2일 19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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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憲기자」 고려대가 한양대와 접전 끝에 무승부를 기록하며 96한국아이스하키리그 2위자리를 지켰다. 고려대는 2일 목동아이스링크에서 벌어진 한양대와의 경기에서 2피리어드 후반 이정환이 선취골을 뽑았으나 3피리어드에서 한양대 김재홍에게 동점골을 허용,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로써 10승1무를 기록한 만도위니아(승점 31점)의 리그우승이 확정된 가운데 2위는 3일 열리는 고려대(승점 20점)와 연세대(승점 19점)의 경기결과에 따라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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