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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엔 여자골프]로라 3연패…17언더파1백99타 기록
업데이트
2009-09-27 13:23
2009년 9월 27일 13시 23분
입력
1996-11-10 21:53
1996년 11월 10일 21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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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타자 로라 데이비스(영국)가 96이토엔 여자골프대회에서 우승, 대회 3연패를 달성했다. 데이비스는 10일 일본 지바현 그레도 아일랜드CC(파72)에서 벌어진 마지막 3라운드에서 6언더파를 추가하며 합계 17언더파 1백99타를 기록, 공동2위 2명을 15타차로 여유있게 제치고 우승컵을 안았다. 대회 3연패는 일본여자골프대회 사상 처음이며 15타차 우승도 역대 최다타수차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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