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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챌린저컵 쇼트트랙]안상미 여자종합1위 2관왕

입력 1996-10-21 20:59업데이트 2009-09-27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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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賢斗기자」 안상미(대구정화여고)가 미국국제챌린저컵쇼트트랙대회 여자종합 1 위를 차지했다. 또 전이경(연세대)은 여자 1천m에서 세계신기록으로 우승하며 안상미에 이어 종합 2위에 올랐다. 안상미는 21일 미국 레이크플래시드에서 벌어진 대회 마지막날 여자3천m에서 5분1 8초10으로 금메달을 획득, 첫날 1천5백m 우승에 이어 2관왕에 오르며 총 점수 12점 으로 전이경(11점)을 제치고 종합우승을 차지했다고 선수단이 알려왔다. 94년 릴레함메르 동계올림픽 2관왕 전이경은 1천m결선 레이스에서 1분32초24의 세 계신기록을 작성하며 김윤미(1분45초35)와 안상미(1분45초43)를 여유있게 따돌리고 우승했다. 한편 남자 경기에서는 채지훈(연세대)이 종합점수 2점으로 7위에 오르는데 그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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