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모드공유하기

「셔틀콕 여왕」 방수현 화촉

입력 1996-10-18 22:14업데이트 2009-09-27 15:19
글자크기 설정 레이어 열기 뉴스듣기 프린트
글자크기 설정 닫기
「朴耕模 기자」 「셔틀콕의 여왕」 方銖賢(24)이 18일 오후 명동성당에서 金壽煥추 기경의 주례로 재미교포 의사 신헌균씨(28)와 화촉을 밝혔다. 이날 결혼식에는 양가친척과 金雲龍대한체육회장 鄭貞薰대한배드민턴협회장 朴柱 奉 吉永雅 沈權虎 등 선후배선수 등 1천여명이 참석, 성황을 이뤘다. 金泳三대통령 도 축전과 함께 비서관을 보내 축하했고 李洪九신한국당대표 金大中국민회의총재 姜 三載신한국당 사무총장이 화환을 보냈다.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많이 본 뉴스
스포츠
베스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