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耕模 기자」 「셔틀콕의 여왕」 方銖賢(24)이 18일 오후 명동성당에서 金壽煥추
기경의 주례로 재미교포 의사 신헌균씨(28)와 화촉을 밝혔다.
이날 결혼식에는 양가친척과 金雲龍대한체육회장 鄭貞薰대한배드민턴협회장 朴柱
奉 吉永雅 沈權虎 등 선후배선수 등 1천여명이 참석, 성황을 이뤘다. 金泳三대통령
도 축전과 함께 비서관을 보내 축하했고 李洪九신한국당대표 金大中국민회의총재 姜
三載신한국당 사무총장이 화환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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