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틀콕 여왕」 방수현 화촉

「朴耕模 기자」 「셔틀콕의 여왕」 方銖賢(24)이 18일 오후 명동성당에서 金壽煥추 기경의 주례로 재미교포 의사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